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DSLR Canon EOS 500D를 지름.

 

 

제목 그대로임.

 

예전 크리스마스 기념 블로깅에서 말했던 우리 가족이 처음 만나는 DSLR이 오늘 배송됨.

 

그리고 이녀석을 들고 내일 제주도로 날아갈 예정임.

 

질러주셨지만, 카메라에는 문외한들인 석~양과 나는 그냥 완전 자동 모드로 사진 찍어대면서 즐거워 함.

 

예전에는 이런 기계들을 만지며, 배우는 재미를 많이 느꼈는데, 요즘은 영 시들함.

 

재미를 좀 붙여야 할 텐데......

 

+ 머리를 너무 안쓰고 살아가고 있나보다......

 

 

그나저나, 제주도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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