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빠삐요뜨? 쉽고 맛있어 보임.

몇일전 만들어본 새우장은 어제 대충 맛을 한번 봤는데, 별로임. 그래서 간장을 한번더 끓여 식혀 부어줬음.
보통 일주일간 숙성한다고 하니, 이번주 주말(벌써 내일이군......)에 꺼내서 먹어볼 예정. 맛있으면 형네 집에도 좀 나눠주고, 맛없으면...... 혼자 지겹도록 먹을 예정임. -_-;;;; 도전해본 요리 중에서 가장 과감한 것 같음.

이번 주말에 시간이 있으면, 인터넷 서핑 중에 발견한 연어빠삐요뜨라는 요리에 도전해볼 예정임. 간단하고 맛있어보임.

밑에는 레서피 찾아둔것들...... 가장 쉬운 방법들로 잘 조합해서 만들어 봐야겠다.






인터넷은 정말 아름다운 세상인듯. 맘먹고 찾으면 다 나온다. 아니 거의 다 나온다. 음....... 전혀 안나오는 것도 없는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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